Make Me Your Own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개요 [편집]
2. beatmania IIDX [편집]
장르명 | HOUSE 하우스 | 130 | |||||
전광판 표기 | MAKE ME YOUR OWN | ||||||
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| |||||||
노멀 | 하이퍼 | 어나더 | |||||
싱글 플레이 | 5 | 451 | 9 | 836 | 10 | 1086 | |
4 | 451 | 9 | 836 | 11 | 1115 | ||
SPA (정규보면)
DPA (양측MIRROR+FLIP)
더블 어나더는 원래는 없었다가 Lincle에서 추가된 것이다. PENDUAL시절 단위인정 9단에 수록되었다.
BGA는 Hozo Arisawa가 제작한 전용 BGA.
2.1. 아티스트 코멘트 [편집]
Sound / good-cool 불꽃의 하우스 트래커, 후루카와 "good-cool" 타츠야입니다. 최근에 라이브를 할 때 DJ 부스에서 스크래치를 하고 있으면 머릿속에서 붉은 오브젝트가 보이고야 마는 후루카와 "good-cool" 타츠야입니다. 이번 GOLD에 House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 이런 느낌의 보컬 House를 보내드릴 수 있는건 정말 오랜만이네요. 거기다 남성 보컬리스트를 기용한 House는 처음일지도 모르겠네요!! 보컬리스트는 이전에도 콜라보레이션을 했던 Raj Ramayya. RED에 수록되어 있는 「Move Me」에선 촉촉한 느낌이 조금 강했다면, 이 곡에서는 팝, 록 계통을 잘 소화하는 그의 특색이 전면으로 나와서 기분 좋게 신나는 느낌을 즐겁게 보내드릴 수 있었으려나 싶습니다. 어레인지로는 1970년대의 미국 팝 뮤직의 요소를 많이 도입했습니다. 맛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「아메리카 팝 하우스 70년대풍」 같은 느낌입니다. 어디가 그러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라고 하신들 글로는 좀 어렵겠지만요... (웃음) 왠지 모르게 「뼈 있는 치킨의 그릴 소악마풍」 같은 어감인데, 이게 좋겠네요. 타이틀이 울리는 느낌이 「Never Let You Down」에 가까운 느낌이 드는데, 이걸로 됐습니다. 여러분의 생활 리듬이 4박자가 되어버릴 정도로 이 곡을 플레이 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!! |
Movie Explanation / VJ GYO 가사도 아니고, 멜로디도 아닌, 리듬. 그리고 그루브. 그것들이 만들어낸 파도 위를 가뿐히 춤춰 나아가는 프리 스타일에 하이센스의 영상 표현... 거기엔 뮤직 비디오만이 가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묘미가 흘러넘치고 있습니다. 망아의 경지에서 애드리브 춤을 계속 이어나가는 댄서에 매혹되었을 때처럼 북받쳐 올라오는 듯한 힘과 고양감을 체험해주세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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